ended3월 25일· 1 sources

고려아연 명예회장 고액 퇴직금, 주총서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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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정기주총에서 명예회장을 퇴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규정 개정이 가결되어, 근속 50년·42년인 최창영·최창근 명예회장에 대한 고액 퇴직금 적립이 전면 중단됐다. MBK·영풍 측은 이사회를 자사 인사 5명 포함 구조로 재편하고, 이사 충실의무 조항 도입 및 이사회 소집 절차 강화(1일→3일 전) 등 지배구조 개선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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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명예회장 퇴직금MBK영풍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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