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1 sources
'횡령·배임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 재판서 증거 두고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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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종 전 bhc 회장이 회삿돈으로 제트스키 구매·별장 수리 등 60억원 규모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되어 2차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과 변호인은 증거 목록의 관련성·중복 여부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으며, 재판부는 검찰에 증거 세분화를, 변호인에 증거 인부서 제출을 요청했다. 다음 기일은 4월 22일이며, 박 전 회장은 경영상 판단을 이유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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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박현종횡령·배임자본시장서울중앙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