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4일· 1 sources
풀무원, 美 '급식 법인' 설립…글로벌로 매출 1조 '승부수'
Why it matters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올해 1월 미국 현지법인 'Pulmuone FNC USA'를 약 50만달러 투입해 설립하고, 약 300조원 규모의 북미 단체급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매출 9242억원·영업이익 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이상 성장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그룹 내 순이익 기여도 48.6%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잡았다. 다만 현지 로컬 네트워크 확보와 높은 진입장벽이 미국 시장 안착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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