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3월 13일· 2 sources
[K디스카운트]② '지분 0%' 김민수 삼익악기 부회장, 유한회사 뒤 숨은 승계 [넘버스]
Why it matters
삼익악기 김민수 부회장이 지분 7.24% 전량을 자신이 100% 지배하는 유한회사 넥사코리아로 이전해 공시 의무를 회피하는 '그림자 승계' 구조를 만들었다. 과거 헐값 BW 취득 논란에 이어 IR 활동 소홀·주가 부양 무관심 등이 승계 비용 절감을 위한 주가 억제 전략이라는 시장 의혹이 커지고 있다. IB 업계는 지배력 강화와 개인 목적에 기업 이익을 활용하는 구조가 개선되지 않으면 시장 신뢰 회복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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