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0일· 1 sources
DB손보 오너가 독점 경영에 균열…얼라인측 후보, 이사회 진입 성공
Why it matters
DB손해보험 제59기 주주총회에서 얼라인파트너스 측 민수아 후보가 국민연금 찬성에 힘입어 사상 첫 독립 분리선출 감사위원으로 이사회에 진입했고, 집중투표제·전자주총 도입 등 정관 변경도 통과됐다. 다만 내부거래위원회 정관 명문화 안건은 찬성률 61.3%로 특별결의 요건(66.7%)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얼라인과 소액주주들은 DB Inc.를 통한 수천억원 이익 이전과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를 요구했으며, 사측은 5월 7일까지 추가 답변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1
Sources
+0
24h
—
Growth
185d
Active
DB손해보험얼라인파트너스국민연금주주행동주의사외이사내부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