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0일· 1 sources
독일 뚫은 유한양행 렉라자, 타그리소와 글로벌 처방 전쟁 본격화
Why it matters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독일 급여 체계에 등재되어 유럽 최대 시장 진입에 성공했으며, 대상 환자 연 1250~3025명 기준 실귀속 로열티는 10% 기준 145억~363억원, 15% 기준 217억~544억원으로 추산된다. 경쟁약 타그리소 대비 사망 위험 26% 감소 등 임상 우위를 확보했으나, 정맥주사 병행이라는 제형 불편이 처방 전환의 장벽으로 지적되며, J&J가 피하주사(SC) 제형 승인을 통해 투여 시간을 약 5분으로 단축하며 점유율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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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LazertinibTagrissoEGFR NSCLC독일 급여등재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