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9일· 1 sources

"황금기인 줄 알았는데"…K콘텐츠에 발 묶인 사모펀드

Why it matters

중앙그룹 콘텐츠 계열사에 투자한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경고등이 켜졌다. 2021년 콘텐츠 황금기에 부푼 희망을 안고 시장에 진입한 재무적 투자자(FI)들이 투자 기업의 실적 악화와 시장 침체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투자 실패가 아니라 무형자산 기반 비즈니스의 구조적 한계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1
Sources
+0
24h
Growth
75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