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8일· 1 sources
화웨이, 美 제재 이후 6년 만에 인도 복귀 타진
Why it matters
화웨이가 2020년 미국 제재 이후 약 6년 만에 인도 시장 재진입을 타진하며, 플립카트에 전용 스토어를 개설하고 태블릿 '메이트 패드 11.5'를 복귀작으로 준비 중이다. 인도는 지난해 스마트폰 매출 503억달러(약 69조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세계 2위 시장이나, 안드로이드 점유율 94.77%에 달하는 환경에서 GMS 부재와 유통망 확보가 핵심 과제로 남는다. 화웨이는 자체 OS 생태계를 기반으로 태블릿에서 시작해 스마트폰·PC·웨어러블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글로벌 재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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