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5일· 1 sources
홍범식號 첫 M&A…LGU+, 파고네트웍스 품고 B2B 보안 승부수
Why it matters
LG유플러스가 홍범식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첫 인수합병(M&A)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을 선택했다. 국내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전격 인수하며 보안 사업 강화에 나섰다. 최근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간거래(B2B) 보안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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