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5일· 5 sources

현장 경영 나선 홍범식 LGU+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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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MWC26 이후 첫 행보로 서울 마포구 통신 설비 점검 현장을 방문해 버킷 차량에 직접 탑승하며 작업자 안전 환경을 체험했다. 그는 안전사고 '0건'을 목표로 안전 비용을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체공시간 최소화 등 개선 의견을 현장에 전달했다. 취임 이후 품질·안전·보안 등 기본기를 일관되게 강조해온 홍 CEO는 향후 네트워크 현장·고객센터 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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