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3일· 1 sources

현대엔지니어링, 적자 충전 계열사 흡수…본업 역성장 속 '활로'

Why it matters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내 계열 전기차 충전사업자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를 흡수합병한다. 자산 규모로는 미미한 결합이지만, 본업 매출이 1년 새 4분의1 가까이 줄어든 상황에서 적자 회사를 끌어안는다는 점에서 재무적 효과보다는 사업 재편의 신호로 해석된다. 본업이 역성장하는 가운데 충전 계열사를 흡수해 전기차 충전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입장이어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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