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0일· 1 sources
한화, 삼형제 동반 승진 '분업 승계' 윤곽
Why it matters
한화그룹이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을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며 3세 경영체제 구축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다음달 그룹 사업구조 재편이 본격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단행된 이번 인사는 분업 계승 체제를 공식화하는 마지막 퍼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8월 사업 재편 앞두고 '한화 3세 시대' 윤곽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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