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9일· 1 sources

[한진칼 지분 경쟁]② 잠자던 의결권 '0.66%의 역습' 판세 흔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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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의 663억원 규모 자기주식 출연을 둘러싼 배임 의혹 수사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호반그룹 간 경영권 경쟁의 향방을 가를 변수가 될까. 경찰 수사 결과와 그에 따른 별도 법적 절차에 따라 현재 조 회장 측이 근소하게 앞선 지분 구도가 역전될 가능성이 있다. 시민단체 고발로 시작된 이번 사건은 수사·기소·판결 단계마다 파장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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