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1일· 1 sources

한미반도체, HBM 수주 롤러코스터 벗어난다…美서 고객군 확대

Why it matters

한미반도체가 미국 법인을 새로 세우고 고객 다변화에 나선다. 150만달러(21억원)를 출자해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100% 자회사 '한미 USA'를 설립한다. 미국 법인은 소수 메모리 업체에 쏠린 매출처를 넓히는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기존 메모리 고객을 넘어 파운드리와 OSAT(반도체 후공정), AI(인공지능) 업체까지 고객군을 확대해 수주 변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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