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6일· 1 sources
하나F&I, NPL시장 훨훨…'선별투자' 탄력에 영업자산 3조 기대
Why it matters
하나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투자 계열사인 하나에프앤아이(F&I)가 시장점유율 경쟁보다 선별 투자와 회수 관리 등 실익 챙기기에 무게를 두고 있다. 최근 은행권의 NPL 매각 물량이 늘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 부진에 따른 담보 처분 기간이 길어지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자산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레버리지 배율을 5배 안팎으로 관리하며 수익성과 재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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