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핀다's 퀀텀점프]② 저축은행 인수로 새판짜기…적격성 허들에 '진땀'
Why it matters
핀테크(금융기술) 기업 핀다가 최초의 저축은행 인수 작업에 착수하며 체질 전환을 꾀하고 있다. 대출 비교·중개 기능을 넘어 여·수신 업무가 가능한 저축은행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금융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성공하면 핀테크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지만, 현 시점의 불안정한 재무구조 속에서 대주주 적격성 심사 등 넘어야 할 허들이 겹겹이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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