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7일· 1 sources
[핀다's 퀀텀점프]③ 이혜민 대표가 그린 10년의 청사진Ⅰ인터뷰
Why it matters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2015년 핀다를 창업하고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로 대출 비교·중개 시장을 개척해왔다. 1세대 핀테크(금융기술) 기업으로서 단기적인 수익성 대신 고객 신뢰와 기술 발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 같은 경영 철학은 핀다가 보수적인 금융시장에서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동력으로 작용했다. 올해로 출범 1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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