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8일· 1 sources

'풀MVNO' 정책 암초…설비보유 알뜰폰 줄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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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체 설비를 갖춘 독립형 알뜰폰(풀MVNO) 출현을 겨냥해 파격적인 육성책을 내놓았지만, 정작 시장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동력이 약화하고 있다. 사실상 유일하게 남아 있던 설비보유 사업자 한국케이블텔레콤(KCT)마저 설비 폐지를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알뜰폰 티플러스를 운영하는 KCT는 가입자위치등록장치(HLR)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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