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7일· 1 sources

포스코홀딩스, 자회사 지분 '2.5조 현금화' PRS 변수

Why it matters

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을 처분해 약 2조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상장 자회사 지분을 유동화해 리튬 등 성장사업에 재투자하는 자본 재배치 전략의 첫 단추다. 다만 지분 매각과 동시에 주가수익스왑(PRS)을 체결하면서 주가 변동에 따른 경제적 이해관계를 남겨 현금화 이후 새로운 부담도 떠안게 됐다. 포스코인터·DX 지분 매각…3.5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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