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9일· 1 sources

포스코DX, 제철소 현장에 'AI 두뇌' 심는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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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가 제조 현장의 숙련자 노하우를 인공지능(AI)으로 학습한 'AI 오퍼레이터'와 설비를 로봇처럼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로봇화'를 앞세워 제철소의 AI 네이티브 전환에 속도를 낸다. 반복 작업 자동화를 넘어 사람의 판단과 제어까지 AI가 담당하는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무인화 기술을 잇달아 상용화한다. 조석주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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