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포스코, 국내 첫 외화채 공개매수…‘재무건전성 관리’ 고삐
Why it matters
포스코가 보유 현금을 활용해 외화채 일부를 조기상환했다. 신규 차입 없이 고정금리 달러채를 줄여 차입금과 이자비용을 낮추려는 조치다.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외화채 공개매수 방식을 활용해 부채 구조를 조정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포스코는 15일 2023년 발행한 5.75% 고정금리 5년물 달러채 일부를 공개매수 방식으로 조기상환했다고 밝혔다. 해당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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