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0일· 1 sources

펄어비스 붉은사막, 플랫폼 간 '크로스 세이브' 기능 추가

Why it matters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플랫폼 제약 없이 게임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추가했다. 크로스 세이브는 여러 플랫폼에서 세이브 데이터를 공유해 동일한 캐릭터로 파이웰의 여정을 이어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인게임 '저장하기' 메뉴에서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크로스 세이브 설정'을 선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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