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6일· 1 sources

퍼블리싱 넘어 공동개발로... K게임, 일본서 만드는 글로벌 신작

Why it matters

국내 게임사의 일본 시장 전략이 단순 퍼블리싱과 현지 서비스를 넘어 공동개발과 지식재산(IP) 협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 게임사의 개발·사업 역량에 일본 개발 조직과 현지 인기 IP를 결합해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을 만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는 NHN과 넷마블,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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