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0일· 1 sources

패션 반등이 이끈 백화점 호실적, 명품 둔화·8월 소비심리 '변수'

Why it matters

백화점 패션 매출이 다시 반등했다. 그동안 백화점 실적을 뒷받침해 온 자산 효과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유통업계 안팎에서 이어지던 터라 이번 반등의 의미는 작지 않다. 다만 백화점 매출의 근간인 해외 유명 브랜드(명품) 매출 증가율은 오히려 두 달째 낮아지는 추세고 이달 소비자심리지수까지 전월보다 뚝 떨어지면서 우려를 완전히 걷어내기는 이르다는 해석도 ...

1
Sources
+0
24h
Growth
22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