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3일· 1 sources

[토스증권 갈림길]② 수익 30% 넘은 외환이익, 손실 합하면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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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의 수익에서 해외주식을 중심으로 한 거래 수수료 다음으로 그나마 큰 파이를 차지하는 건 달러를 사고팔거나 가지고 있는 외화 자산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생긴 이익이다. 토스증권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이 같은 외환거래이익도 빠르게 불어나 올해 들어서는 전체 수익의 30%를 넘어섰다. 다만 비슷한 규모의 외환거래손실을 합해 보면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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