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1 sources
토스뱅크 '반값 엔화' 사고액 277억원…금감원 제재 수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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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가 엔화 환율을 100엔당 472원(시장가 930원대의 절반)으로 오표기하는 사고가 7분간 발생해 약 5만건·277억원의 거래가 체결됐으며, 예상 손실액은 약 13억원이다. 원인은 외부 환율 데이터를 내부 시스템에서 가공하는 로직 오류로, 검증·차단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 금감원은 현장점검을 마치고 제재 여부와 수위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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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엔화 환율금감원오표기 사고제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