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3일· 1 sources
토니모리, 오너 2세 승계 마무리…배진형 대표, 최대주주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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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로드샵' 브랜드 토니모리 창업주 배해동 회장이 장녀 배진형 대표에게 보유 지분 대부분을 증여하면서 최대주주 자리를 넘겼다. 지난 3월 배 대표가 각자대표에 오른 데 이어 최대주주 지위까지 확보하면서 토니모리의 2세 승계 작업도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 회장은 이날 토니모리 보통주 486만주를 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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