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0일· 1 sources

크래프톤 장병규, 100억 자사주 매수…연임 앞두고 책임경영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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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이사회 의장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약 100억원(4만3103주, 주당 23만2000원) 규모의 자사주 장내 매입을 결정했다. 사내이사 연임 안건이 상정된 시점에서의 매입으로, 김창한 대표의 50억원 자사주 매수에 이어 경영진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크래프톤 측은 현 주가가 본질적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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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ON장병규자사주매입주주총회책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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