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8일· 1 sources

크래프톤, 3N 제치고 ‘1황’ 등극…흥행 IP가 실적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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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넥슨을 앞서며 국내 게임사 중 선두로 올라섰다. 기존 핵심 지식재산권(IP)인 ‘배틀그라운드(PUBG)’의 성장에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과 인수 기업의 연결 효과가 더해지면서 넥슨·엔씨(NC)·넷마블로 대표되는 ‘3N’ 중심의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게임사별 희비도 뚜렷하게 갈렸다. 장수 IP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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