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6일· 1 sources
獨쾰른 달군 글로벌 신작 향연... 한국어 울려 퍼진 게임스컴 ONL
Why it matters
행사장 내 5000여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 앞에서 글로벌 기대작이 쉴 새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엔씨와 크래프톤은 미공개 신작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고 펄어비스는 글로벌 흥행작 '붉은사막'의 확장 버전을 꺼내 들었다. 자본력을 앞세운 중국 개발사의 물량 공세 속에도 한국어 음성 전면에 내세운 트레일러 영상 등이 현장 참관객의 주목을 받으며 K게임의 달라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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