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0일· 1 sources

케이뱅크, 반기 순익 601억…'SOHO 성장' 수익 다변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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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SOHO) 여신을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리며 이자이익과 순이자마진(NIM)을 끌어올렸다. 대출채권 매각이익 축소로 상반기 순이익은 감소했지만 이를 제외한 이익 체력은 개선됐다. 반면 비이자이익은 68% 줄었고 수수료수익 증가에도 수수료손실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1645만명까지 넓어진 고객 기반과 디지털자산 사업을 대출 외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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