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커진 배당판' 최대 수혜자는 삼성家…상반기 1925억 수령
Why it matters
개정 상법 시행 이후 상장사들의 주주환원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재계 총수와 오너 일가의 배당 수입도 두터워졌다. 상반기 개인 배당 상위 8명 가운데 4명이 삼성가였으며, 이들이 받은 배당금은 총 1925억원에 달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728억원을 받아 개인 배당 1위에 올랐다. 4일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상장사 2873곳 가운데 이달 3일까지 분기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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