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6일· 1 sources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 공식 출범
Why it matters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하고, CPO(플랫폼 총괄)와 글로벌 그로스 센터를 신설해 각 대표가 직접 맡는다. 고정희 대표는 멜론·카카오페이지·베리즈 등 플랫폼 고도화를, 장윤중 대표는 뮤직·스토리·미디어 IP 기반 글로벌 성장 로드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IP 밸류체인 융합과 K컬처 글로벌 팬덤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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