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7일· 1 sources

카카오뱅크, 3년 묵힌 자사주 절반 소각…주주환원 강화

Why it matters

카카오뱅크가 2023년 취득해 3년 가까이 보유해온 자기주식의 절반가량을 소각한다. 올해 자기주식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한 개정 상법 시행에 맞춰 기존 보유분의 처리 방향을 정하는 동시에 주주환원 강화에 나선 것이다. 나머지 절반은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기 위해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별도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17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보유...

1
Sources
+0
24h
Growth
17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