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일· 1 sources
'카스' 하나론 부족했다…오비맥주·하이트진로, 소맥 전쟁 본격화
Why it matters
맥주 1위 오비맥주가 첫 국내용 소주 브랜드 '찰랑'을 앞세워 소주 시장에 뛰어든다. 주류 시장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 이번 진출은 신규 성장동력 확보보다 하이트진로의 소주·맥주 묶음 영업에 맞서 '카스'의 유흥 채널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전략적 성격이 짙다. 업계에서는 오비맥주의 참전으로 유흥시장을 둘러싼 소맥 점유율 경쟁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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