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5일· 1 sources
[카나프테라퓨틱스 IPO]⑤ 이어달리기 사업 변수, 조건부 7748억
Why it matters
카나프테라퓨틱스는 비임상 단계에서 국내 제약사에 조기 기술이전(LO) 후 글로벌 재이전하는 '이어달리기' 사업모델을 내세워 상장을 추진 중이나, 총 계약규모 7748억원 중 확정 수령액은 159억원에 불과하며 대부분이 임상 달성 조건부 금액이다. 현재 임상1상 진입 파이프라인은 KNP-502 1건뿐이고, 유동 현금성자산 119억원 대비 연간 R&D비가 2026년 121억원·2027년 139억원으로 증가 전망되어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과 임상 지연 리스크가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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