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3일· 1 sources
출품사 의존 낮춘다…AI·웹툰·모빌리티 품은 지스타 2026 [현장+]
Why it matters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올해 체질 개선에 나선다. 대형 게임사의 신작 출품 여부에 따라 행사 흥행이 좌우되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다. 변화의 신호탄으로 비(非)게임사인 뤼튼테크놀로지스의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Crack)’을 처음 메인스폰서로 선정했다. 웹툰과 모빌리티 등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강화해 참가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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