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5일· 1 sources

최태원 회장, 자정 1분 전 '재산분할' 재상고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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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재상고로 판결 확정이 미뤄지면서 최 회장은 당장 SK㈜ 지분을 처분하지 않고 재산분할금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하게 됐다. 법정 시한을 불과 1분 앞두고 내린 결정으로, 9년간 이어진 법정 다툼은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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