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5일· 1 sources
최태원·빌 게이츠, 서울서 'SMR 회동'…SK, 투자자 넘어 사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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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이 서울에서 만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원전 협력을 논의했다. 2022년 테라파워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SK는 지분 투자자를 넘어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실증사업과 후속 상용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사업자로 보폭을 넓힌다. SK그룹 에너지 계열사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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