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일· 1 sources

최창원 "상생은 대금 지급부터"…2·3차 협력사 '돈맥경화' 푸는 SK

Why it matters

SK그룹 계열사들이 1·2·3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하고 금융·기술 지원을 확대한다. 최근 삼성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협력사 상생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SK도 동참하면서 대기업 공급망 관리의 초점이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상생 출발은 대금지급" SK는 2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주병기 공정위원장, 최창...

1
Sources
+0
24h
Growth
63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