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최윤범·MBK·영풍, 이사회 4석 놓고 9월 재격돌
Why it matters
9월 최윤범 회장 측과 MBK파트너스·영풍이 경영권을 둘러싼 재대결에 나선다. 4인의 독립이사 사임에 따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양 측은 각각 3인 씩 총 6인의 후보를 추천했다. 주주들의 표심에 따라 이사회 구도가 다시 짜일 전망이다. 고려아연은 21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안건 확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시주총은 오는 9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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