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9일· 1 sources

초기투자 외면한 키움의 '무늬만 모험자본'…"발행어음 취지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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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민간모펀드 출자사업에 처음 나선 키움인베스트먼트의 자펀드 운용 조건을 두고 벤처투자 업계에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자펀드 존속기간을 8년 이내로 제한하면서, 모태펀드 출자사업과 연계해 민간 매칭을 추진하던 일부 위탁운용사(GP)들이 지원 기회조차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키움증권이 발행어음 인가 당시 내세웠던 모험자본 공급 확대 취지와 실제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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