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첫 적자에 성과급 차별까지…삼성전자 DX, 인재 이탈 '경고음'

Why it matters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핵심 인력의 대규모 이탈(엑소더스)이 현실화되고 있다. 완제품 판매 부진과 원가 폭탄으로 올해 2분기 사상 첫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대호황을 누리는 반도체(DS) 부문과의 극심한 성과급 보상 격차가 인재 유출의 결정적 도화선이 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MX) 개발과 UX 디자인, TV·가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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