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6일· 1 sources
철강 부진 채우는 포스코인터, 그룹 새 ‘배당 효자’ 굳히기
Why it matters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소재 사업 호조(2025년 영업이익 1조1653억원, 창사 최대)를 바탕으로 배당금을 전년 대비 140% 늘린 2986억원을 지급하며 포스코그룹의 새 배당 효자로 부상했다. 철강 부진으로 포스코의 배당이 8880억→5274억원으로 줄었으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종속기업 총 배당의 31.5%를 차지하며 감소분을 상쇄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주당 1만원 기본배당 유지와 3년간 자사주 6% 소각 계획으로 주주환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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