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진원생명과학, 박영근 전 대표로부터 2491억 손배소…퇴임 합의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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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과 박영근 전 대표이사가 퇴임 합의 이행과 회사의 내부 조사를 둘러싸고 249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전에 돌입했다. 박 전 대표는 회사가 퇴임 합의를 위반하고 자신을 횡령과 신인의무(신뢰에 기반한 의무) 위반에 연루된 것처럼 비방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진원생명과학은 정당한 기업 조사 과정이었다며 맞서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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