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5월 26일· 1 sources

[지방은행 체력장]② 연체율 부담…전북 '최고', 부산 상승폭 '최대'

Why it matters

지방은행의 연체율은 이들의 기초체력 중 건전성에 직결한다. 지역 경기가 둔화하고 돈을 빌려간 차주의 상환 부담은 커지는 가운데, 지방은행이 떠안고 있는 연체율의 상승은 향후 충당금을 추가로 쌓아야 할 부담이자 자산건전성을 악화하는 시그널로 읽힌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뱅크를 제외한 부산·경남·전북·광주은행의 1분기 연체율은 모두 1%를 웃돌았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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