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② 한화證, 해외투자 줄이고 무등급 PF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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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이 3년간 줄여온 우발채무를 다시 늘렸다. 해외투자 관련 익스포저는 소폭 축소한 반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매입확약과 대출약정을 확대하면서 무등급 PF가 우발채무의 최대 구성 항목으로 올라섰다. 자본완충력은 양호하지만 브릿지론 비중이 높은 PF가 다시 늘기 시작한 만큼 신규 사업장의 회수 가능성과 채무보증 이행 규모가 향후 대손비용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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