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5일· 1 sources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③ DB證, PF 줄고 채권위험 커졌다
Why it matters
DB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를 줄이는 동안 차입을 늘려 채권운용 규모를 키웠다. PF 총량은 감소했지만 부실사업장 정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금리위험액과 레버리지가 함께 높아졌다. 위험의 중심이 PF에만 머물지 않고 채권가격과 조달비용 변동으로 넓어진 셈이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B증권의 올해 1분기 말 총자산은 10조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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