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9일· 5 sources

[증권사 STO]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 채권으로 연 토큰증권 실험

Why it matters

미래에셋증권이 HSBC 토큰화 플랫폼 오라이언을 활용해 총 1000억원 규모의 다중통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 STO 사례를 만들었다. 법정화폐 기반 결제와 폐쇄형 블록체인 구조를 채택해 안정성에 무게를 뒀으며, 본격적 사업 확대보다는 기술적·제도적 가능성을 점검하는 실험 단계로 평가된다. 국내 STO 법 개정은 완료됐으나 세부 시행 기준과 유통 인프라 구축이 미비해 시장 확대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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