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4일· 1 sources

[증권사 PF 잔불]⑤ iM證, 부동산금융이 자기자본의 80%

Why it matters

iM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손실을 대거 인식했지만 잔여 부담은 여전히 자기자본을 압박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말 부동산금융 익스포저가 자기자본의 약 80%에 달했고 이 가운데 83%가 PF에 집중됐다. PF 내 브리지론과 중·후순위 비중도 비교군 평균을 웃돌았다. 부실자산 정리로 급한 불은 껐지만 남은 사업장의 질적 부담과 낮아진 자본완충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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